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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구문화원, 2025년 제20회 바끄로미술협회정기전 개최

창립16주년 맞이 정기전 25년 5월 29일(목)~6월 4일(수), 대전미술협회 상임이사 정연호 사단 출격!

작성일 : 2025.05.28 09:41 수정일 : 2025.05.28 11:19

작성자 : 이인수 (freesoo10@naver.com)

대전중구문화원에서는 오는 5월29일부터  2025년 제20회 바끄로미술협회정기전을 개최한다.

창립16주년을 맞이한 대전바끄로미술협회(이하, 바끄로)는 대전미술협회 상임이사인 서양화가 정연호가 협회장으로 창립된 미술 연구회이다.

바끄로는 중견작가부터 신예작가까지 다양한 연령과 경력의 작가들이 유화,수채,조형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순수미술 전공자부터 취미에서 화가가 된 작가까지 각기 다른 배경의 작가 83명이 소속되어 있는 대전 최대 규모의 미술협회이다.

지난 4월, 바끄로의 김진영 작가는 아시아미술상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20회 정기전에는 보라빛 도라지꽃의 정연호 회장을 필두로 70명의 바끄로 회원들이 참여하였다.

장연호 회장은" 우리가 작품 활동을 하는 이유는 단지,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함만은 아닙니다. 기쁨과 슬픔, 사유와 감동, 그리고 말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내면의 진실을 화폭에 새기고자 하는 치열한 고백이자, 세상과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는 깊은 성찰의결과입니다. 이렇듯 작품은 곧 작가의 삶이자 그 세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라고 전했다.

<영원한 사랑 46>, 정연호, Oil on canvas, 53.0 X 40.9cm

정연호 회장이 전한 말처럼 다양한 배경과 사유,  삶의 이야기가 담긴, 스펙트럼이 넓은 바끄로 회원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월이 남긴 흔적>, 김진영, 볼펜,53.0 X 45.5cm
<들풀처럼>, 홍상혁, Oil on canvas, 53.0 X 45.5cm
<내 문앞에 기다리는...> ,김자희 ,Watercolor, 26.0 X 38.5cm

 

* 전시개요

- 전시명 :  2025년 제20회 바끄로미술협회정기전

- 전시기간 : 2025년 25년 5월 29일(목)~6월 4일(수)

 - 전시장소 : 대전중구문화원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로 109)

- 전시주관/주최 : 대전바끄로미술협회

- 전시후원 대전중구문화원, (사)한국미술협회 대전광역시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