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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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bna Emam & Ahmed Refaat, EY International Oriental Dance Festival 2025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다!

세계적인 이집트 뮤지션 Sherif, Wessam, Dr.Alla, Naser 로 구성된 라이브 밴드와 함께하는 2025 EY 국제 오리엔탈 댄스페스티벌, 6월6일~8일 청주 엔포드호텔서 개막

작성일 : 2025.06.02 16:31 수정일 : 2025.06.03 15:39

작성자 : 이도경 기자 (dodolee0923@naver.com)

세계적인 이집트 민속무용 마스터이자 안무가인 Lubna EmamAhmed Refaat이 한국을 방문해 EY International Oriental Dance Festival 2025에서 특별한 공연과 워크숍을 선보인다.

페스티벌은 2025년 6월 6일부터 8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시 엔포드호텔(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3층 직지홀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국적의 공연자들이 참여하는 오리엔탈 댄스를 비롯해 여러 장르의 이집트 민속무용으로 다양하게 축제가 구성된다. 이번 행사에서 Lubna Emam은 전통 이집트 무용의 깊이를 보여줄 예정이며, 그녀의 독창적인 안무와 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특별 워크숍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에는 Ahmed Refaat도 함께한다. 그는 이집트 출신의 뛰어난 이집트 민속무용마스터이자 안무가로, 특히 사이디(Saidi) 스타일아싸야(Assaya)등 고난위도의 테크닉뿐만아니라 모든 장르의 이집트 민속무용을 포괄적으로 섭렵한 마스터로 유명하다.  Ahmed Refaat은 다양한 국제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쳐왔으며, 그의 독창적인 스타일은 많은 벨리댄서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이집트 뮤지션 Sherif, Wessam, Dr.Alla, Naser가 이끄는 이집션 오케스트라 라이브 밴드가 함께하며, 전통 이집트 음악과 벨리댄스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이집트의 정통 리듬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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